먹고 싶으면 GO!

삿뽀로식 양고기 데블스램 다산신도시점 입에서 녹는 프렌치렉 맛나요!

핑거온라인 2021. 9. 30. 2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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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블스램 다산신도시

데블스램은 한번 먹어보면 다시 먹게 된다는 의미로
악마의 양고기라고 이름지어 졌다고 해요~

양갈비 와 프렌치렉
양등심 과 프렌치렉

입에서 살살 녹았던 프렌치렉!
너무 맛있어서 또 주문하게 만들었어요~

포동포동 양등심

칭타오 맥주랑 폭풍흡입했더니
배가 행복하게 부르더라고요 ㅎㅎ


이 집 맛집 리스트에 퐁당!
넣어놨어요!


삼지창 로고는 서비스+맛+분위기 3가지를
최고의 가치로 삼는다는 의미라고 하네요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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